2차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 삼각대가 차별화된 높이로 상단에 설치 되어야 하는 이유와 신속하게 작동 펼쳐져야 하는 당위성

제이비이노베이션
2018-04-17

● 운전자 시야각과 안전거리, 안전 삼각대 설치 예시로 살펴 본

2차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 삼각대가 차별화된 높이로 상단에 설치 되어야 하는 이유와 신속하게 작동 펼쳐져야 하는 당위성  

원 터치 작동으로 안전 삼각대 펼침이 신속하게 이루어지고 차별화 된 높이에서 경광등과 발광 램프가 작동하는 반사판이 형광부와 함께 펼쳐지는 본 발명에 따른 2차 사고 예방을 위한 차량용 긴급 알림 장치는 도면에서 운전자 양호시계(A)운전자 시야각(B)과 정지거리와 안전거리(C) 그리고 곡선도로와 먼 거리에서도 후방 차량이 사고 발생 지점을 확인하게 할 수 있는 본 발명에 따른 설치 예를 도시하였는데,

운전자 양호 시계(A)를 살펴 보면 1.2 시력을 가진 운전자가 시속 100km를 주행하면 시력이 0.2로 떨어지고 시속 110km로 주행할 때 초당 약 31m를 질주하게 되는데 속도가 빠를 수록 시야는 더욱 좁아지는 고속 주행시 운전자의 시계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운전자 양호 시계(A)는 20도에 불과하므로 일례로 트렁크에 부착하는 통상적인 개념으로 낮게 설치되는 안전 삼각대는 고속 주행시 후방 차량에 가려 그 뒤를 따르는 후속 차량들이 미리 대처하지 못하기 때문에 2차 추돌 사고의 위험에 처하게 된다.

下 도에서 보듯 120km 주행시 안전거리는 144m, 속도가 빨라질 수록 안전거리는 더욱 길어지고 운전자의 시야는 더욱 좁아지게(A)되므로 전방에서 돌발 상황이 발생하여 정지되어 있는 차량을 후방 차량들이 최대한 빠르게 발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설치 가능한 차별화된 높이 상단에 안전 삼각대가 펼쳐져 발광되도록 구성(C)되어야 한다.

이렇게 상기와 같이 차별화된 높이로 상단에 안전 삼각대가 위치하게 되면 下 도 C에서 보듯 후방 차량들이 전방 차량 너머로 직선 도로의 먼 거리에서 안전 삼각대를 확인하고 상황을 인식하여 미리 대처할 수가 있게 되고, 특히 곡선 도로에서 차량이 돌발 상황으로 정지된 경우 안전 삼각대를 트렁크에 설치 할 경우 전방 차량과 중앙 분리대에 가려 확인할 수가 없기 때문에 큰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안전 삼각대가 下 도 C와 같이 설치 될 경우 후방 차량들이 상황을 인식하고 미리 대처할 수가 있게 된다.    

                             

2차사고가 바로 뒤 따라 오던 차량보다도 연이어 달려오던 후방차량들에 의해 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후방차량이 확인할 수 있는 위치는 중앙분리대가 1.5미터, 승용차 차량 전고가 약 1.5미터 인점을 감안할때 곡선도로나 전방차량이 가려도 보이는 위치 즉 도로법 및 도로표지 규칙에 의해 설치되는 도로변 교통안내 표지판  높이 2~2.5미터 이상 설치하는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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